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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난이야기

우리들의 사는 이야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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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야속한 6호태풍 '노을'
작성자 별난지기 (ip:)
  • 작성일 2015-05-12 12:4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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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5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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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한 바람에 가지가 통째로 끊겼습니다~]

 

 

 

 

[연한 새가지 중간중간이 끊겨 있습니다~]

 

 

 

 

[튼튼한 작년 가지도 끊겼습니다~]

 

 

 

 

[농장 바닥 곳곳에 강풍의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 있습니다.]

 

 

 

 봄 태풍만큼 얄미운 태풍이 없습니다.

 

연두색의 연한 가지가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곳곳에 떨어져 있습니다.

이 아픔을 감나무는 온 몸으로 견뎌내고 있습니다.

 

말을 못할뿐 감나무도 많은 아픔을 이겨내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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